출판사 도서 판매 대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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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도서 판매 대시보드

2026-07-01 ~ 2026-08-31 · 영업일 43일 · 200건 · 출처: sales.xlsx [판매기록]

기간
서점 분야
총매출

일자별 매출 추이

영업일만 기록 (주말 데이터 없음). 세로선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해당일 상세가 나옵니다.

서점별 매출 순위

막대 = 매출, 오른쪽 = 전체 대비 비중

분야별 비중

매출 비중과 부수 비중을 나란히 — 두 값의 차이가 권당 단가 효과입니다

매출 비중 부수 비중

요일별 일평균 매출

요일마다 등장 횟수가 달라 총액이 아닌 일평균으로 비교합니다 · 회색 선 = 전체 일평균

데이터에서 발견한 특이사항 3가지

아래 3가지는 필터와 무관하게 전체 200건 기준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특이사항 01

금요일 매출 1위는 “많이 팔려서”가 아니라 “기록이 많아서”입니다

금요일 건당 평균은 252,859원, 나머지 요일은 252,858원 — 1원 차이로 사실상 같습니다. 금요일이 전체 매출의 26.0%를 차지한 건 전적으로 기록 건수 때문입니다(52건, 화요일 39건 대비 +33%).

“금요일에 잘 팔린다”가 아니라 “금요일에 더 많은 서점×도서 조합이 기록됐다”가 맞는 해석입니다. 요일 효과로 읽고 금요일 프로모션을 잡으면 근거 없는 판단이 됩니다.

특이사항 02

상위 3종이 매출의 4분의 1, 최상위와 최하위는 21배 격차

24종 중 『다시 쓰는 투자 원칙』(4,469,000) · 『여름의 끝에서 만난 사람』(4,267,200) · 『매일 아침 15분의 기적』(3,999,000) 세 종이 25.2%를 차지합니다.

반면 『일본어 첫걸음 30일』은 3건·14부·210,000원으로 최상위의 1/21. 전형적인 롱테일이라 전체 평균(건당 252,859원)은 대표성이 거의 없고, 개별 건 최대치도 899,000원(07-10 교보문고, 58부)으로 평균의 3.6배입니다.

특이사항 03

커버리지에 구멍이 있어 교차 분석은 신뢰도가 낮습니다

  • 서점×분야 80칸 중 9칸이 0건 — 특히 교보문고의 소설 매출이 0입니다(소설은 전체 2위 분야, 교보문고는 매출 1위 서점).
  • 영업일 44일 중 2026-08-19(수) 하루가 통째로 누락(기록 43일).
  • 가능한 조합 8,256개(8서점×24종×43일) 중 실제 기록은 200개 — 밀도 2.4%.

단일 축 집계는 쓸 만하지만, 서점×분야 교차나 도서별 채널 비교는 0이 “안 팔림”인지 “기록 안 됨”인지 구분되지 않습니다.